교원그룹은 신뢰받는 교육문화사업과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드리는 생활문화사업
편안한 휴양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호텔레저사업을 주요 비즈니스로
하고 있습니다.
2001년 교원그룹은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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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는 이색 체험 패키지가 등장했다. 이 같은 콘텐츠가 늘면서 호텔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교원그룹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 남원은 오는 6월 13일 생태 체험 행사 ‘반딧불이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반딧불이의 밤’ 행사는 반딧불이 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 방사까지 이어지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투숙객에게 차별화된 투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오후 7시부터 ▲반딧불이 생태 이야기 전시 ▲반딧불이 실내 관람 ▲반딧불이 야외 방사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반딧불이 생태 이야기 전시’는 투숙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체크인 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관람 시간대가 배정된다. 전시는 1·2부로 나뉘어 호텔 컨벤션센터 2층 스위트홀에서 운영된다.
이어 실내에서는 약 1000여 마리의 반딧불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자연의 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후 야외 가든 운동장에서 반딧불이 자연 방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스위트호텔 남원은 요가 클래스와 다도 체험을 결합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테마 여행 수요를 공략해 왔다. 앞으로도 남원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체류형 여행 수요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스위트호텔 관계자는 “가족 단위 투숙객이 자연 속에서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연·교육·생태 체험 요소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2026-05-20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전용 애플리케이션(앱)을 선보이며 고객 경험 혁신에 나선다.
키녹 앱은 ▲객실 예약 ▲반려동물 신분증 등록·관리(QR 기반) ▲포인트 적립·사용 ▲이벤트 참여 등 주요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키녹은 앱 출시에 이어 다음 달 앱 전용 멤버십 ‘키녹 메이트(KINOCK MATE)’를 도입한다.
키녹 메이트 멤버십은 연간 결제 금액(객실 및 카페 스니프)을 기준으로 회원 등급이 산정되며, 등급에 따라 포인트 적립률과 혜택이 차등 적용된다. 등급은 그린·핑크·레드·블랙 등 4단계로 구성되며, 포인트는 최소 3%부터 최대 6%까지 적립된다.
멤버십 혜택으로는 포인트 적립·사용을 비롯해 멤버십 전용 특가 패키지, 무료 숙박권, 객실 업그레이드, 얼리 체크인 및 레이트 체크아웃, 펫 파크 및 프라이빗존 무료 이용, 펫 프로그램 우선 예약, 이벤트 우선 참여 등이 포함된다.
앱을 통해 이용자는 객실 현황과 프로모션 및 이벤트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키녹은 고객 접점을 앱 중심으로 일원화하고 락인(Lock-in) 효과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고객 및 반려동물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앱 고도화와 반려동물 관련 기업과의 제휴 확대, 포인트 사용처 외부 확장을 통해 고객 혜택과 반려동물 서비스 생태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키녹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키녹 관계자는 “전용 앱 출시를 통해 반려동물 동반 투숙객의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객실 예약부터 이용,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6-05-18
교원그룹이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 ‘교원그룹×김혜성·초록우산 내일의 혜성(NEXT COMET)’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교원그룹과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이 지난 1월 체결한 사회공헌 협약(MOU)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해당 협약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사업 취지에 김혜성 선수와 초록우산이 뜻을 함께하며 성사됐다.
교원그룹은 협약에 따라 김혜성 선수의 올 시즌 안타·도루 기록에 연동해 기부 물품을 적립하는 ‘성적 연계 매칭기부’와 초록우산 예체능 인재 지원 사업 ‘아이리더’ 후원을 포함해 총 1억 8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내일의 혜성’ 캠페인은 ‘내일의 혜성을 응원해 주세요’를 주제로, 유소년 인재 지원 사업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더 많은 응원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기간은 오는 6월 4일까지 약 3주간이며, 참여자는 초록우산 공식 홈페이지 내 캠페인 페이지에서 퀴즈 3문항을 맞히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김혜성 선수는 유소년 꿈나무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 편지를 통해 야구 인재 육성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독려하는데 힘을 보탠다.
캠페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50명에게 김혜성 선수 사인볼(프린팅) 또는 교원헬스케어 제품 ‘교원건강&액티풀샷’, ‘라이트핏 프로틴업 쉐이크 플러스’를 증정한다.
김혜성 선수는 “제가 필드에서 하는 모든 플레이가 누군가의 꿈을 응원하는 일이라니 더욱 열심히 뛸 수밖에 없다”며, “야구를 통해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정말 의미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과 함께 환경적 제약으로 기회를 잃는 아이들이 없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유소년 야구 꿈나무에 대한 지원과 관심이 보다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혜성 선수는 올 시즌 31경기에서 22안타, 1홈런, 5도루를 기록하는 등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적립된 기부 물품은 교원 빨간펜 전집 22세트(1안타당 1세트 적립), 교원더오름 액티풀샷·프로틴업쉐이크 150세트(1도루당 30세트 적립)로 약 1400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이 적립됐다. 기부 물품은 김혜성 선수의 성적에 따라 경기마다 누적 적립되며, 시즌 종료 후 초록우산을 통해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끝)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