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은 신뢰받는 교육문화사업과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드리는 생활문화사업
편안한 휴양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호텔레저사업을 주요 비즈니스로
하고 있습니다.
2001년 교원그룹은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최신뉴스
교원그룹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이 빨간펜과 협업해 자녀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겨냥한 키즈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키즈 패키지는 아이의 정서 발달과 감정 코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을 반영해 기획됐다. 기존 키즈 패키지가 놀이·편의시설 중심이었다면, 스위트호텔은 감정 전문 도서를 접목해 부모와 자녀 간 교감 경험을 강화한 점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다. 객실 내에서 책을 통한 정서적 상호작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키즈 패키지는 스위트호텔 제주와 남원에서 운영된다. 스위트호텔 제주의 키즈 전용 객실 ‘키즈 테라스’ 또는 스위트호텔 남원의 ‘파인빌라’ 1박과 함께 빨간펜의 ‘OH! MY 감정 그림책’ 낱권 5권이 포함된 구성이다. 패키지는 오는 6월 30일까지 체크인하는 일정에 한해 예약 가능하다.
‘OH! MY 감정 그림책’은 빨간펜이 오은영 박사와 공동 개발한 도서로, 아이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정서 발달 콘텐츠다.
스위트호텔은 빨간펜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그룹 시너지 확대에 나선다. 교육 콘텐츠를 접목한 패키지를 앞세워 가족 단위 고객 유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스위트호텔 관계자는 “가족 고객이 호텔에서 보내는 시간을 단순한 휴식을 넘어 의미 있는 경험으로 확장하고자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그룹사 간 시너지를 기반으로 호텔 서비스와 교육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6-04-14
구몬학습이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구몬학습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해 기획됐다. 4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과학쿠키’ 운영자 이효종 과학 커뮤니케이터를 초청해 ‘호기심이 과학이 되는 순간’을 주제로 90분간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총 2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호기심이 과학의 시작입니다 △과학이 재밌어지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통해 아이들의 사소한 호기심이 과학적 사고로 이어지는 과정과 과학 원리를 스스로 탐구하는 힘을 기르는 노하우를 공유한다. 강연 후에는 학부모들의 과학 학습 고민을 나누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과학은 외우는 것이 아닌, 과학적 원리를 이해할 때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과목이다”라며 “이번 콘서트가 일상 속 과학적 사고를 기르고, 스스로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몬학습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정기적으로 명사 초청한 온라인 토크 콘서트를 이어오고 있다. 단순히 지식 전달을 넘어 학부모와 소통하는 양방향 형식으로 운영돼 평균 2천 명 이상의 접속자 수를 기록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끝)
2026-04-13
교원 빨간펜이 자체 개발한 도서 및 애니메이션 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
교원 빨간펜은 현재까지 전집 및 애니메이션 콘텐츠 판권 계약을 총 67개 국가 내 유통·출판사 등과 누적 3,348 건 체결했다. 도서 콘텐츠는 누적 3,279권, 애니메이션 69편이 미주 및 유럽, 아시아 시장으로 수출됐다.
교원 빨간펜은 41년간 축적된 콘텐츠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 속에 지식과 독후 활동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도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도서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지식을 획득하고 독후 활동으로 지식 확장까지 가능한 △솔루토이 시리즈 △OH! MY 두뇌 인지 그림책 △노래하는 솜사탕 △두비의 즐거운 생활을 중심으로 꾸준히 수출되고 있다. 이외에도 어린이 매거진 ‘과학소년’, ‘위즈키즈’에 연재된 학습 만화 콘텐츠를 단행본으로 제작해 아시아 지역에 수출했다.
특히 전집은 중국, 대만, 베트남 등 중화권 및 아시아 국가와의 계약 비중이 상승하고 있다. 이들 국가는 유아·아동 대상 학습과 커리큘럼 기반의 전집에 대한 수요가 높고, 아이들 성장 단계에 맞춘 체계적인 학습 커리큘럼에 대한 선호가 높다.
이와 함께 교원 빨간펜이 자체 개발한 애니메이션 콘텐츠가 해외 방송 및 DVD 유통을 통해 수출되고 있다. 지금까지 총 58개국에 수출된 애니메이션 ‘꼬잉꼬잉 이솝극장’은 미국, 영국 등 현재 총 24개 국가의 현지 방송매체에서 방영되고 있다.
‘꼬잉꼬잉 이솝극장’은 이솝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로 흥미롭게 풀어낸 애니메이션으로 2008년 대한민국콘텐츠대상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각종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본선에 진출하며 주목 받았다. 또 다른 애니메이션 ‘소스리아’는 케첩, 마요네즈 등 소스를 캐릭터화 한 어린이 판타지물로, 다양한 에피소드들 속에 아이들의 실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을 녹여낸 점이 인기를 끌어 지난해 이탈리아 및 인도네시아 유통사와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교원 빨간펜이 보유한 콘텐츠는 아이들이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자 다양한 내외부 전문가가 개발하고 감수 과정을 거친 검증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라며 “기존 수출된 콘텐츠 외에 교원 빨간펜이 보유한 콘텐츠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수출 협의를 지속 중이며, 콘텐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끝)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