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은 신뢰받는 교육문화사업과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드리는 생활문화사업
편안한 휴양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호텔레저사업을 주요 비즈니스로
하고 있습니다.
2001년 교원그룹은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최신뉴스
교원투어가 B2B 전용 여행 브랜드 ‘교원투어 RISE’를 론칭하고 B2B 여행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센티브 투어를 비롯해 해외연수와 산업 탐방 등 기업 수요에 맞춘 상품과 운영 서비스를 앞세워 기업 고객을 확대하고 B2B 여행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교원투어는 전신인 교원여행이 출범한 1996년부터 구몬학습, 빨간펜, 교원 웰스(Wells) 등 교원그룹 주요 영업조직의 인센티브 투어를 기획해 왔다. 특히 영업조직의 특성과 기업별 여행 목적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B2B 여행 분야의 전문성을 쌓아왔다.
교원투어는 최근 B2B 사업 확대를 위해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관련 인력을 확충하는 등 관련 사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원투어 RISE 론칭을 통해 B2B 여행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교원투어 RISE는 기업의 여행 목적에 맞춰 상품을 세분화·표준화한 것이 특징이다. ▲우수 임직원 포상 ▲산업 벤치마킹 ▲프리미엄 포상 ▲문화탐방·해외연수 ▲테마 휴양 ▲국내 맞춤 여행 등으로 구성했다.
교원투어 RISE는 기업별 요구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검증된 전문 가이드를 배치한다. 고객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교원그룹 계열사와 연계한 고객사 혜택도 마련했다. 교원투어 RISE를 이용하는 고객사 임직원은 기업 인증을 거쳐 빨간펜, 구몬학습, 교원 웰스, 교원라이프 등 교육·생활가전·장례 서비스를 특별가로 이용할 수 있다.
교원투어는 교원투어 RISE 론칭을 통해 신규 기업 고객과 재계약 고객사를 지속 확대하고, 기업 인센티브 투어를 중심으로 B2B 여행사업을 주요 성장 축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30년간 축적한 기업·단체 여행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다양한 목적에 대응할 수 있도록 B2B 상품과 서비스를 체계화했다”며 “그룹사 연계 혜택과 기업 수요에 맞춘 상품 및 서비스를 통해 기업 고객을 적극 유치하는 등 B2B 여행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6-10-12
교원그룹이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업무 전반에 AI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고 있다.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은 올해 교육사업의 핵심 성장 전략으로 AI를 제시하며, AI 시대 교육 분야에서 앞서갈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고 이를 실행해 나가야 한다는 방향을 강조한 바 있다. 특히 구몬과 빨간펜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학습 데이터를 AI와 결합하면 회원 개개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다 정교한 학습 관리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교원그룹은 현재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실무 활용 교육을 운영하고, 업무에 필요한 AI 서비스 구독료를 지원하는 등 구성원들이 AI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직무와 업무 특성에 따른 AI 활용 방식을 모색하고, 각 영역에서 필요한 기반과 운영 체계를 단계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올해 6월 그룹 차원의 AX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AI TF’를 발족하고 전사적인 AI 활용 체계 구축에 나섰다. AI TF는 그룹의 AI 전환 방향과 주요 과제를 구체화하고, 사업 및 업무 영역별 AI 활용 과제를 발굴·추진하는 등 그룹 차원의 AX 전환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그동안 구성원들이 AI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축적된 활용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원들이 각자의 업무에 AI를 적극적으로 적용해 성과를 도출하는 ‘AI 활용 내재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올 하반기 내 그룹 각 조직에서 AX 실행을 주도할 ‘AI 챔피언’을 선정하고, 이들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전용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AI 챔피언은 각 조직에서 AI 활용 과제를 직접 발굴하고 실행하는 AX 실무 리더로서, 직무 특성에 맞는 AI 활용 모델을 확산하고 조직 내 AI 활용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와 함께 그룹 차원에서 AI 활용을 통해 성과가 확인된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공유하고, 이를 전사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AI 활용을 독려하고 우수사례 확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및 인센티브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 이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구성원들이 스스로 AX 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그룹 AX의 궁극적인 목표는 AI 활용을 일회성 과제에 그치지 않고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에 자연스럽게 내재화하는 것”이라며 “AI 챔피언을 중심으로 구성원들이 직접 AX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우수사례를 전사적으로 확산해 자발적인 AX 혁신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6-10-08
교원 웰스(Wells)가 프리미엄 구스다운 ‘스위트온’ 침구세트를 선보이며 수면 라인업을 확대한다.
스위트온은 폴란드산 구스다운과 기능성 구리 원사를 적용한 프리미엄 침구세트다. 교원 웰스 매트리스, 프레임과 연계해 고객의 수면 환경을 종합적으로 제안하는 ‘토털 슬립 솔루션(Total Sleep Solution)’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제품은 구스솜 속통, 여름솜 속통, 이불 커버, 베개 커버, 매트리스 패드로 구성됐다. 먼저, 구스솜 속통은 솜털 90%와 깃털 10%로 구성된 폴란드산 구스를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포근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필파워(Fill Power)는 800 이상으로 높은 복원력과 보온성을 갖췄다. 필파워는 털 1온스(oz)가 부풀어 오르는 정도를 나타낸다. 수치가 높을수록 적은 양으로 풍성한 볼륨과 보온력을 자랑한다.
또한, 계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신소재 마이크로 화이버를 활용한 여름솜 속통을 함께 구성했다. 마이크로 화이버는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한겨울에는 구스와 여름솜 속통을 함께 넣어 더욱 따뜻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불과 베개 커버는 고밀도 80수 면 100%로 구현했다. 80수는 일반 침구에 주로 사용되는 40~60수 원단보다 한층 부드럽고 매끈한 촉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구리 원사로 촘촘하게 직조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더했다. 구리는 나쁜 냄새를 차단하는 동시에 몸에서 발생하는 열을 고르게 퍼뜨려준다.
색상은 차분한 베이지와 깨끗한 화이트로 구성돼 있으며 사이즈는 슈퍼싱글(SS), 퀸(Q), 킹(K)으로 출시해 취향과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호텔의 편안함을 집에서도 누리려는 ‘호텔 라이크 홈'과 수면 질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슬립맥싱’ 트렌드로 침구 소재와 품질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라며 “쾌적하고 포근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스위트온으로 웰니스 가치를 체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