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은 신뢰받는 교육문화사업과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드리는 생활문화사업
편안한 휴양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호텔레저사업을 주요 비즈니스로
하고 있습니다.
2001년 교원그룹은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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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웰스(Wells)가 좌욕 스파 케어를 탑재한 ‘스파원’ 비데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비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스파원은 집에서도 전문적인 좌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한 홈스파 콘셉트의 비데다. 교원 웰스가 위생 중심의 비데를 넘어 일상 속 건강 관리 경험을 제공하고자 20여 년간 축적한 사용자 데이터와 제품 개발 노하우를 집약해 선보인 전략 제품이다.
스파원의 핵심인 ‘좌욕 스파 케어’ 모드는 워밍업, 마사지, 쿨다운을 거쳐 보다 체계적인 좌욕 경험을 제공한다. 약 3분 동안 37도와 39도의 온도 변화를 단계적으로 구현해 항문 주변을 부드럽게 이완시키고 편안한 온열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마사지 단계에는 교원 웰스만의 ‘인피니티 무브’가 적용돼 노즐이 무한대(∞) 형태로 움직이며 보다 부드럽고 입체적인 자극을 구현한다. 넓고 리듬감 있는 수류가 직선형 방식과 차별화된 마사지 경험을 제공한다. 인피니티 무브는 사용자 설정에 따라 세정, 비데, 쾌변, 어린이 모드에도 적용 가능하다.
외관은 욕실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플랫&슬림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직관적인 UX 설계 등을 바탕으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부문 본상을 받았다. 조작부의 원형 LCD 디스플레이 ‘스마트 윈도우’는 세정 모드와 수압, 온도, 사용 상태 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스파원 케어+’ 모델은 전해수를 활용해 유로와 노즐, 도기를 세척하고 ‘하이드로 드라이’로 마무리하는 4단계 위생 케어를 지원한다. 고온 강풍의 하이드로 드라이는 노즐 내부를 건조하고 잔여 수분을 최소화한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스파원은 겨울 계절 가전으로 인식되던 비데를 넘어 일 년 내내 일상에서 건강을 케어할 수 있도록 자사의 기술력을 집약해 선보인 웰니스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고객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다양한 웰니스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27
고환율과 유류할증료 부담 속에서도 일본 여행 수요가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다. 뛰어난 접근성과 함께 N차 여행(재방문 여행)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일본 선호도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5월 여행 예약 데이터(출발 기준)를 분석한 결과, 일본 패키지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화 약세로 여행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은 데다, 유류할증료 상승 영향으로 장거리 여행 수요 일부가 일본으로 이동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교원투어는 일본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니가타·도쿠시마 등 소도시 패키지 상품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대표 상품으로 일본 북동부 니가타를 찾는 ‘프라임 니가타 4일’이 있다. 니가타는 일본 최대 쌀 생산지이자 사케 산지로 꼽히는 ‘맛의 고장’으로,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고시히카리의 주산지다.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관광과 미식, 온천을 고품격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한항공 인천~니가타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기요쓰 협곡 ▲설국관 ▲북방문화박물관 ▲야히코 신사 ▲테라도마리 어시장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우오누마 노 사토에서는 니가타산 쌀로 빚은 사케를 시음하고, 고시히카리로 지은 쌀밥과 카이센 정식, 야키니쿠, 가이세키 등 현지 미식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츠키오카 온천 마을의 료칸에서는 유황 온천을 경험할 수 있다.
젊은층을 겨냥해 도쿠시마 세미 패키지와 자유여행 상품도 선보인다. 세미 패키지는 오츠카 국제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아트 데이투어와 오보케 협곡 등 자연경관을 둘러보는 네이처 데이투어로 구성됐다. 나머지 일정은 자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2인 출발도 가능하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일본은 N차 여행객을 중심으로 고품격 여행과 소도시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일본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6-05-22
호텔에서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는 이색 체험 패키지가 등장했다. 이 같은 콘텐츠가 늘면서 호텔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교원그룹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 남원은 오는 6월 13일 생태 체험 행사 ‘반딧불이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반딧불이의 밤’ 행사는 반딧불이 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 방사까지 이어지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투숙객에게 차별화된 투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오후 7시부터 ▲반딧불이 생태 이야기 전시 ▲반딧불이 실내 관람 ▲반딧불이 야외 방사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반딧불이 생태 이야기 전시’는 투숙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체크인 순서에 따라 선착순으로 관람 시간대가 배정된다. 전시는 1·2부로 나뉘어 호텔 컨벤션센터 2층 스위트홀에서 운영된다.
이어 실내에서는 약 1000여 마리의 반딧불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자연의 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후 야외 가든 운동장에서 반딧불이 자연 방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스위트호텔 남원은 요가 클래스와 다도 체험을 결합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테마 여행 수요를 공략해 왔다. 앞으로도 남원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서 체류형 여행 수요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스위트호텔 관계자는 “가족 단위 투숙객이 자연 속에서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연·교육·생태 체험 요소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