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은 신뢰받는 교육문화사업과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드리는 생활문화사업
편안한 휴양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호텔레저사업을 주요 비즈니스로
하고 있습니다.
2001년 교원그룹은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최신뉴스
구몬학습은 한국리틀야구연맹과 지난 24일 서울 중구 교원내외빌딩에서 유소년 야구 선수들의 학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리틀야구연맹에 소속된 전국 1만 1천 여명의 유소년 선수들은 구몬학습 월회비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연맹 소속 선수가 방문 또는 화상 학습관리가 포함된 구몬학습 계약 시 월 최대 4천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협약은 한국리틀야구연맹에 소속된 유소년 선수들의 학습 능력 성장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은 전국 리틀야구단의 운영 및 관리를 지원하며,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운동에 매진하는 유소년 선수들이 구몬학습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기초 학력을 강화하며, 운동과 학업을 안정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꿈나무들의 꿈과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몬학습은 유소년 선수들의 학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4년부터 제주SK FC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소속 유소년 선수들에게 구몬학습 교육 콘텐츠를 지원하고 있다.(끝)
2026-03-25
교원 웰스(Wells)의 슬림원 직수정수기가 ‘제10회 먹는샘물·정수기 품평회’에서 최고 등급인 ‘그랑골드’를 획득했다.
이번 품평회는 워터소믈리에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블라인드 테이스팅 방식으로 물맛을 평가해 점수에 따라 그랑골드·골드·실버 등급을 부여했다.
심사위원은 슬림원의 물맛에 대해 “광천수와 구분이 쉽지 않을 정도의 완성도”라고 평가했다.
교원 웰스는 20여 년간 물맛을 결정짓는 미네랄 필터 연구를 지속해 왔다. 정수 과정에서 미네랄 균형을 고려한 물 설계로 깔끔하면서 청량한 맛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슬림원에도 이러한 기술이 반영됐다. 슬림원은 미네랄 볼을 통해 칼슘, 칼륨, 마그네슘, 규산을 블렌딩한 물을 제공한다.
특히 교원 웰스는 2022년 첫 출품 이후 해당 품평회에서 5년 연속 수상을 이어오며 물맛 품질 경쟁력을 꾸준히 입증해 왔다.
한편,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하는 ‘제10회 먹는샘물·정수기 품평회’는 안전하고 물맛이 좋은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다. 국내외 먹는샘물, 정수기, 탄산수 등 9개 부문 출품 제품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이번 품평회에서 슬림원이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은 교원 웰스의 지속적인 연구와 품질 고도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깨끗하면서 건강한 물을 즐길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품질 관리에 더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끝)
2026-03-23
교원 웰스(Wells)가 브랜드 앰배서더 신애라와 함께한 건강 상담 토크쇼 '신신당부'를 20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다.
신신당부는 MC 신애라가 게스트와 함께 시청자의 건강 고민을 상담하고 해결하는 콘텐츠다. 저속 노화 등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아진 4050 세대를 겨냥해 교원 웰스의 웰니스 솔루션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오는 6월까지 2주 간격으로 교원 웰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다.
해당 콘텐츠는 식습관, 노화 등 다양한 건강 고민을 다룬다. MC 신애라가 주제 별 전문가로 구성된 게스트와 고민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 뒤 이에 따른 웰니스 라이프 해법을 제시한다.
친환경 채소를 직접 재배해 먹는 ‘웰스팜 식물재배기’, 깨끗한 미네랄 물을 제공하는 ‘슬림원 직수정수기’, 쾌적한 공기질을 구현하는 ‘에어가든 공기청정기’ 등 에피소드 별로 교원 웰스의 제품을 활용해 일상 속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제안한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자사의 웰니스 솔루션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관련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앰배서더와 함께 다양한 채널을 통한 고객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