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은 신뢰받는 교육문화사업과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드리는 생활문화사업
편안한 휴양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는
호텔레저사업을 주요 비즈니스로
하고 있습니다.
2001년 교원그룹은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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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회장 장평순) 토털 라이프케어 전문기업 교원라이프가 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와 제휴를 맺고 ‘영어캠프’, ‘해외 유학’ 및 ‘해외 한 달 살기’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제휴를 통해 교원라이프는 영유아부터 대학생까지 아우르는 교육 분야 라이프케어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고객의 서비스 선택 폭을 더욱 넓혔다.
‘해외 유학’은 34년 전통의 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를 통해 제공된다. 전문 컨설턴트의 상담을 바탕으로 초등 유학, 중등 유학, 고등 유학 등 학생의 성향과 학업 목표에 맞는 유학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미국,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 희망 국가에서 학업과 현지 생활을 이어가며 새로운 경험과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교원라이프 회원에게는 유학 수속비 전액 무료 혜택과 현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최대 50만원 상당의 베네핏 크레딧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비자 발급, 출국 준비, 현지 정착, 장학금 신청 등 해외 유학 과정에서 필요한 각종 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양사는 9월 중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해외 유학 서비스 이용 혜택을 담은 멤버십 서비스도 도입할 계획이다. 교원라이프 회원이라면 누구나 유학네트를 통해 해외 유학을 준비할 때 최대 30만원 상당의 베네핏 크레딧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해외 한 달 살기’는 해외에서 3~4주간 체류하며 생활 영어와 현지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서비스다. 숙소와 영어 수업,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체류 기간에는 전담 가이드를 배정해 현지 생활을 지원한다.
서비스 이용 가능 지역은 유럽의 대표 휴양지 몰타를 비롯해 호주 골드코스트, 필리핀 세부 등이며, 향후 영국 런던, 미국 뉴욕,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아일랜드 더블린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영어캠프’도 선보인다. 영어캠프는 오는 2027년 1월부터 최대 7주간 진행되며, 필리핀·싱가포르·말레이시아·뉴질랜드·캐나다·미국 LA·영국 런던·사이판 등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영어캠프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 전원에게 여행용 대형 캐리어를 증정한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상조 납부금을 해외 유학과 같은 새로운 교육 기회로 연결하거나 해외 한 달 살기 등 새로운 해외 경험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선택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수요를 반영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확대해 상조의 활용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2026-09-10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여행 계열사 교원투어는 지난 5일 한강 일대에서 항공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원투어 항공사 초청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원투어와 항공업계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상호 교류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동하 대표이사를 비롯한 교원투어 임직원과 국내 대형항공사(FSC), 저비용항공사(LCC), 외항사 등 항공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와 인사를 시작으로 네트워킹, 한강 유람선 만찬, 불꽃축제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유람선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협력 방안과 시장 동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한강의 야경을 배경으로 불꽃축제를 관람하며 교류의 시간을 이어갔다.
교원투어는 지난 1월에도 항공사 주요 파트너들을 초청해 신년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항공업계와의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항공사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상호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항공사와의 파트너십은 여행상품의 안정적인 운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항공사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경쟁력 있는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2026-09-07
교원그룹(회장 장평순) 빨간펜이‘2026 도요새잉글리시 영어말하기 대회’ 예선전을 지난 8월 30일 마무리했다.
교원그룹 빨간펜은 유초등 도요새 회원들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고 발표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2020년부터 매년 영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예선은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진행됐다. 참가자는 도요새잉글리시 도서 콘텐츠 중 1권을 선택해 내용을 암기한 후 구연동화 형식으로 발표 영상을 촬영해 빨간펜 홈페이지에 제출했다. 올해예선에는 약 700명이 참가했으며, 유창성·전달력·발표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본선 진출자를 선별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10월 출시한 영어원서 기반의 독서 관리 프로그램 ‘도요새잉글리시 리딩브릿지’ 원어민(필리핀) 화상 관리 학습 회원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도요새잉글리시 리딩브릿지’는 일상 속에서영어학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영어 원서를 읽고, 원어민(필리핀)교사의 화상 관리를 통해 독서한 내용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예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 인증서를 제공하며, 예선전 접수한 선착순 100명과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각각 간식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예선 결과는 오는 9월 29일 발표한다. 예선 심사를 통과한 총 16명은 오는 11월 14일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본선에서는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8명)을선정하며, 수상자에게 총 48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교원그룹 빨간펜 관계자는 “올해 예선에서는 지난해 보다 한층 더 수준 높은 도요새잉글리시 회원들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펼쳤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평소 학습한 영어를 직접 말하고 표현하는 경험을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끝)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