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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투어 여행이지, 日 온천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 강화…니가타·아오모리 패키지 선봬

  • 日 온천 매력 고품격으로 즐기는 니가타·아오모리 프리미엄 패키지 출시
  • 재방문 수요 겨냥…고급 료칸부터 관광·미식까지 고품격 여행 경험 제공
쿠사츠 온천 유바타케

일본 재방문 여행객을 중심으로 온천과 미식, 문화·예술 등을 즐기는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이 같은 수요를 겨냥해 고급 료칸에서 온천과 휴식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대표 상품으로 ‘프라임 쿠사츠 니가타 4일’이 있다. 대한항공의 인천~니가타 직항 노선을 이용해 이동 편의성을 높였으며, 일본을 대표하는 온천 명소인 쿠사츠 온천의 프리미엄 료칸에 숙박하며 여유롭게 온천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쿠사츠 온천은 ‘인기 온천지 랭킹 2026’에서 1위에 선정된 곳으로, 온천 마을 특유의 정취와 다양한 콘텐츠가 어우러져 인기 온천 여행지로 꼽힌다.

온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일정도 포함했다. 쿠사츠 온천을 대표하는 전통 공연 ‘유모미’를 관람한다. 유모미는 뜨거운 온천수를 긴 나무판으로 저어 식히는 쿠사츠 고유의 전통 방식으로, 민요와 함께 펼쳐지는 공연을 통해 쿠사츠의 독특한 온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유모미의 동작을 재현하는 원숭이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쿠사츠 온천의 상징인 유바타케를 비롯해 온천수가 흐르는 사이노카와라 공원, 다카다성, 니가타 현립식물원, 폰슈칸 사케 박물관 등을 관광한다.

아오모리의 온천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라임 아오모리 4일’도 내놨다. 대한항공의 인천~아오모리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전통 료칸과 온천을 즐길 수 있는 호텔에 숙박한다.

네부타 뮤지엄에서는 일본 대표 축제인 네부타 마쓰리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일본 최대 사과 생산지로 널리 알려진 아오모리에서는 에이팩토리를 방문해 사과를 활용한 먹거리와 관련 기념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아오모리를 대표하는 절경인 오이라세 계류와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아오모리 현립미술관도 찾는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일본은 재방문 수요가 높은 여행지인 만큼 일본 여행의 매력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여행 수요에 맞춰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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