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웰스(Wells)가 지난 9일 MBN과 마라톤 공식 급수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교원 웰스는 MBN이 주관하는 ‘2026 MBN 선셋마라톤’과 ‘2026 MBN 서울마라톤’ 등에서 급수대를 운영하고 참가자들의 수분 보충을 지원한다.
먼저 교원 웰스는 4월 11일 인천 영종도에서 열리는 ‘2026 MBN 선셋마라톤’의 공식 급수사로 참여한다. 총 9개의 급수대를 운영, 1만여 명의 러너들에게 약 1만 리터(L)의 미네랄 물을 제공한다. 마라톤 현장에서 자사 정수 기술의 핵심인 미네랄 필터 시스템으로 만든 물을 선보이고 웰니스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고객에게 건강함을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한 삶을 실천하는 러너들에게 깨끗하면서 미네랄이 살아있는 물을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를 통해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