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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스어학원, ‘여름방학 특강’ 운영…개인별 진단 기반 맞춤 커리큘럼 강화

2026-07-09

여름방학은 한 학기 동안의 학습 공백을 메우고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골든타임으로 꼽힌다. 특히 영어 과목은 방학 기간 학습량에 따라 2학기 성적 격차가 크게 벌어질 수 있는 만큼, 개인별 취약 영역 진단과 맞춤형 학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프리미엄 어학원 교원 플래너스어학원이 여름방학을 맞아 '2026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학생별 취약 영역을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강은 학년·수준별 맞춤 커리큘럼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초등부는 레벨별 반 편성을 바탕으로 문법과 독해 기초를 체계적으로 다지고, 영어 회화·원서 읽기·에세이 쓰기 등 몰입형 프로그램을 병행해 영어 활용 능력도 함께 강화한다.

중등부는 기출 기반 문법 문제풀이와 2학기 내신 대비를 중심으로 집중 학습을 진행한다. 예비 고1 과정은 고등학교 서술형 평가와 어법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캠퍼스별 특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특강 이후 챌린지와 대회로 이어지는 ‘3단계 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학습 성과를 점검할 수 있다. 또한 ‘빅 테스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생별 취약 영역을 분석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보완하는 ‘포커스 솔루션’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지역 및 학습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플래너스어학원 관계자는 “여름방학은 영어 실력을 단기간에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시기로 개인별 취약 영역을 집중적으로 보완해 2학기 학습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특강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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