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이 운영하는 스위트호텔 남원이 요가 클래스와 다도 체험을 결합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웰니스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선다.
스위트호텔 남원은 웰니스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요가와 다도를 테마로 한 패키지를 내놨다.
‘선데이 모닝 요가 & 릴렉스 스테이’ 패키지는 매주 일요일 아침 진행되는 요가 클래스를 통해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초보자도 부담 없이 요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요가 클래스 2인 ▲사우나 2인 ▲조식 뷔페 2인 ▲레이트 체크아웃 등으로 구성됐다.
요가 클래스는 호텔 내 지정된 공간에서 약 1시간 동안 스트레칭과 호흡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클래스 종료 후에는 사우나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레이트 체크아웃을 통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와 함께 차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티 & 슬로우 스테이 인 남원’ 패키지도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객실 1박 ▲다도 체험 프로그램 2인 ▲지리산 꿀 스틱 2포 ▲조식 뷔페 2인 ▲레이트 체크아웃 등으로 구성됐다.
다도 체험 프로그램은 매월당 다도 예절 문화원에서 진행되며, 다도 명인의 안내로 차를 우리는 방법과 다도 예절을 배울 수 있다. 여행 중 몸과 마음의 휴식을 원하는 투숙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스위트호텔 관계자는 “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휴식과 힐링, 체험을 아우르는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남원의 자연과 어우러진 웰니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